닭을 좋아해서 새로 나온 닭을 이것 저것 시켜먹었다는 이야기를 듣고
와이프의 후배들이 저를 닭狂이라고 부릅니다.

저는 사진만 봐도 <네네치킨>인 줄 압니다.


저는 물론 절대로 미식가도 아니고, 입도 짧은데다가 고기만 좋아라 하는 편식의 대마왕입니다.

게다가 해먹는 음식보다 시켜먹는 음식을 더 좋아하는 저희집을 보고 처남은 '배달의 왕국'이라고 불렀습니다.

이 블로그는 닭狂이 배달의 왕국 안밖에서 먹는 이야기를 담는 블로그입니다.